최근의 광우병 파동과 관련해 우리 쇠고기 식품이나 의약품,화장품은 안전하다고 정부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오늘 식품.의약품 전문가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오늘 발표에서 광우병 발생이 우려되는 유럽 31개국에서 생산된 소를 원료로 한 가공 식품에 대해서는 이미 잠정 수입신고 중단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의약품과 화장품도 광우병 미감염 증명서를 첨부하거나 일부 감염 우려가 높은 화장품은 수입을 금지했기 때문에 현재 유통되는 식품이나 의약품.화장품은 광우병에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했던 전문가들도 현재 광우병이 발생한 나라는 13개국으로 유럽지역,특히 영국에 집중돼 있으며 검사결과 우리나라에서는 광우병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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