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 외곽에서 권총을 발사한 40대 백인 남자가 경호원이 쏜 총탄을 맞고 체포됐습니다.
미국 인디애나주 에번스빌 출신의 로버트 피켓이라는 이 남자는 다리에 1발의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무릎수술을 받았습니다.
아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순찰중이던 경찰관들이 총성을 듣고 이 남자를 포위한 뒤 10분간 대치 끝에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측은 사건이 발생할 당시 부시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운동중이었고 딕 체니 부통령은 집무실에서 일하고 있었으나 아무런 위험도 겪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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