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의 대표적 공연장 가운데 하나인 호암아트홀이 사실상 문을 닫습니다.
호암아트홀 소유주인 삼성생명은 지금까지 호암아트홀을 빌려서 운영해 온 중앙일보 문화사업단이 삼성생명과의 홀 임차계약을 최근 해지함에 따라 다음달부터 3개월 가량 보수공사를 거쳐 삼성생명 강당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생명은 호암아트홀을 세미나와 강연장 등으로 사용하는 한편 문화행사에 대관은 하겠지만 자체 기획공연은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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