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사무실에서 여권과 항공권을 무더기로 도난당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반쯤 경북 포항시 덕산동 영신관광 사무실에서 일반 여권 41개와 태국 항공권 42장, 현금 30만원과 동전 3만원 가량이 없어진 것을 직원 24살 최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최씨는 아침에 출근해보니 사무실 출입문이 열려져 있고 책상 서랍에 보관중이던 여권과 항공권 등이 없어졌다고 경찰조사에서 밝혔습니다.
경찰은 분실 즉시 사용할 수 없는 항공권과 동전을 전부 훔쳐간 점으로 미뤄 전문털이범이 아닌 청소년의 범행일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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