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엘살바도르와 인도의 지진사태를 계기로 정부는 공항과 도시철도에 대한 내진 설계 기준을 오는 9월까지 마련해,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이를 위해 기존 7개 주요 시설물의 내진 설계 기준부터 점검하겠다면서 앞으로 건설되는 공항과 도시철도는 새로운 내진 설계 기준 적용으로 공사비가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건교부는 또 내년 6월까지 교량과 철도,댐 등의 내진 실태와 보강 관련 조사를 마치고 연차적으로 보강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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