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의 대표적 공연장 가운데 하나인 호암아트홀이 사실상 문을 닫습니다.
호암아트홀 소유주인 삼성생명은 지금까지 호암아트홀을 빌려서 운영해 온 중앙일보 문화사업단이 삼성생명과의 홀 임차계약을 최근 해지함에 따라 다음달부터 3개월 가량 보수공사를 거쳐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생명은 호암아트홀이 지은지 15년이 넘는데다 계속 적자를 보고 있어 공사뒤 기획공연을 대폭 줄이고 세미나와 강연장 등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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