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이용한 정보제공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창업환경 개선 등 각종 지원책이 추진됩니다.
정보통신부는 지식정보화사회의 핵심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컴퓨터를 이용한 정보제공산업의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오는 2분기부터 추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늘 정보통신부가 발표한 대책은 우선 창업환경개선을 위해 2002년까지 서울과 지방에 매년 8개씩 소호지원실을 설치해 정보제공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정보제공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값비싼 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비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벤처캐피탈을 통해 자금조달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수한 정보를 축적하기위해 한국통신으로하여금 정보제공업체에게 앞으로 3년동안 매년 300억원의 개발비용을 지원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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