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동안 남한에 들어온 탈북자는 36명으로 현재 남한에 사는 탈북자는 모두 122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지난 한달동안 남자 15명,여자 21명등 모두 36명의 탈북자가 남한에 왔으며 이들의 북한에서의 직업은 학생이나 무직이 20명으로 가장 많고 벌목공이나 노동자가 12명, 상사원이나 외교관 3명등 순이라고 밝혔습니다.
남한에 거주하는 1224명의 탈북자를 직업별로 보면 고령이나 무직이 536명으로 가장 많고 회사원 165명,자영업 110명, 학생 94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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