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김병현이 미국 인터넷 스포츠 사이트인 ESPN의 사이버게임 `팬터지베이스볼'의 중간계투 투수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팬들이 야구단을 직접 운영하는 게임인 팬터지베이스볼은 오늘 발표한 계투 투수순위에서 지난해 6승6패 14세이브, 방어율 4.46을 기록한 김병현을 4승3세이브, 방어율 2.64를 기록한 샌프란시스코의 펠릭스 로드리게스보다 앞선 순위 1위로 뽑았습니다.
김병현은 미국의 야구전문 주간지 `베이스볼위클리'의 최근호에서도 기량이 향상되고 있는 투수' 랭킹 9위로 뽑혔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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