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과 김미현 등 한국여자골퍼 6명이 내일 새벽 하와이에서 개막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 다케후지클래식에서 정상 정복에 나섭니다.
3라운드로 벌어지는 이번대회에서 박지은은 오피스데포 우승의 상승세를 이어 2개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김미현은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박세리는 컨디션 조절을 위해 이번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습니다.
박지은은 오전 7시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 캐리웹과 한조로 출발하고, 김미현은 새벽3시40분에 티오프합니다.
KBS제2텔레비젼은 이번대회 모든 라운드를 녹화 중계방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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