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본에서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씨의 박애정신과 용기를 기리기 위한 재단법인 설립이 일본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재일한국유학생연합회 전 회장 추광호씨는 오늘 도쿄 한국 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계획을 밝혔습니다.
추씨는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자신의 땅 546평을 기념사업회에 기증해 한일 유학생 회관을 건립할 계획이며, 서울과 부산, 도쿄에 이수현씨의 살신성인 정신을 기리는 기념비도 건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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