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감독원은 영업 정지중인 동아상호신용금고가 차명계좌를 이용하는 등의 수법으로 대주주에게 2천5백여억원을 불법 대출한 혐의를 포착하고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현재 동아 금고에 대한 검사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 갔으며 대주주인 금고 회장 등 관련자를 지난 해 12월 이미 검찰에 고발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이번 주말까지 검사를 마무리한 뒤 추가적인 내용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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