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쯤 충북 충주시 주덕읍 신양리의 석재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충주시 연수동 52살 한진환씨가 1톤가량의 원석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원석투입구에 원석을 부어넣는 작업을 하던 동료 근로자가 투입구 주변에서 한씨가 작업하고 있는 것을 못보고 원석을 투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충주소방서
석재공장 작업중 원석에 깔려 1명 숨져
입력 2001.02.08 (16:32)
단신뉴스
오늘 오후 1시쯤 충북 충주시 주덕읍 신양리의 석재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충주시 연수동 52살 한진환씨가 1톤가량의 원석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원석투입구에 원석을 부어넣는 작업을 하던 동료 근로자가 투입구 주변에서 한씨가 작업하고 있는 것을 못보고 원석을 투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충주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