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은행은 오늘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콜금리를 0.25%포인트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철환 한국은행 총재는 올해 성장률이 당초 전망치인 5.3%보다 크게 떨어진 4%대로 추락할 가능성이 있어 실물경기 회복을 위해서 현재 5.25%인 콜금리를 5%로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철환 총재는 현재 경기가 매우 위축돼 있어 이번 금리 인하가 물가를 자극하지는 않을 것이며, 최근 미국의 금리인하 등으로 인하 여력이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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