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의 광우병 파동과 관련해서 우리 쇠고기 식품이나 의약품, 화장품은 안전하다고 정부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늘 발표에서 광우병 발생이 우려되는 유럽 31개국에서 생산된 소를 원료로 한 가공식품에 대해서는 이미 잠정 수입신고 중단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의약품과 화장품도 광우병 미감염 증명서를 첨부하거나 일부 감염 우려가 높은 화장품은 수입을 금지했기 때문에 현재 유통되는 식품이나 의약품, 화장품은 광우병에 대해서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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