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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 군사실무회담 합의서 타결
    • 입력2001.02.08 (17:00)
뉴스 5 200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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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남북은 오늘 군사실무회담에서 남북 관리구역설정과 남북을 연결하는 철도와 도로 작업에 군사보장 합의서를 타결했습니다.
    보도에 안영환 기자입니다.
    ⊙기자: 남북은 오늘 오후 타결된 41개항의 합의서에서 비무장지대 남북 관리구역의 폭을 기존 경의선 노반을 중심으로 동쪽으로 50m, 서쪽으로 200m씩 250m로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군사분계선에서 250m 떨어진 곳에 각각 1개씩 경비초소를 설치하되 남북 관리구역 안에는 이 경비초소와 최소한의 철조망, 감시장비 외에는 어떠한 군사시설물도 설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남북은 공사지역 내 지뢰제거 작업을 작업 개시 일주일 전에 상호 협의해서 동시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뢰제거 작업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며, 안전을 위해 폭파작업은 오후에만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양측의 지뢰제거 작업이 400m 이내로 좁아질 경우에는 작업일자를 바꿔 남측은 화, 목, 토, 북측은 월, 수, 금에만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남북은 6차 군사실무회담을 열어 양측 장관이 서명한 합의서를 교환하거나 이달 말 또는 다음 달 초에 2차 남북 국방장관회담을 열어 합의서에 서명하는 방안을 놓고 향후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안형환입니다.
  • 남북 군사실무회담 합의서 타결
    • 입력 2001.02.08 (17:00)
    뉴스 5
⊙앵커: 남북은 오늘 군사실무회담에서 남북 관리구역설정과 남북을 연결하는 철도와 도로 작업에 군사보장 합의서를 타결했습니다.
보도에 안영환 기자입니다.
⊙기자: 남북은 오늘 오후 타결된 41개항의 합의서에서 비무장지대 남북 관리구역의 폭을 기존 경의선 노반을 중심으로 동쪽으로 50m, 서쪽으로 200m씩 250m로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군사분계선에서 250m 떨어진 곳에 각각 1개씩 경비초소를 설치하되 남북 관리구역 안에는 이 경비초소와 최소한의 철조망, 감시장비 외에는 어떠한 군사시설물도 설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남북은 공사지역 내 지뢰제거 작업을 작업 개시 일주일 전에 상호 협의해서 동시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뢰제거 작업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며, 안전을 위해 폭파작업은 오후에만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양측의 지뢰제거 작업이 400m 이내로 좁아질 경우에는 작업일자를 바꿔 남측은 화, 목, 토, 북측은 월, 수, 금에만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남북은 6차 군사실무회담을 열어 양측 장관이 서명한 합의서를 교환하거나 이달 말 또는 다음 달 초에 2차 남북 국방장관회담을 열어 합의서에 서명하는 방안을 놓고 향후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안형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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