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건설교통부는 한국부동산신탁의 사업 중 수익성이 있는 분야는 별도로 분사해서 운영하고 손실이 불가피한 분야는 청산하는 방안을 강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오늘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이 같은 내용의 한부신 대책방안을 보고하면서 재정경제부 금융감독위원회, 채권은행들과 협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해관계자가 많은 분당 테마폴리스와 탄현 큰마을 아파트에 대해서는 별도로 대책반을 구성해서 민원을 해소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건교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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