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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달 한-미 정상회담
    • 입력2001.02.08 (17:00)
뉴스 5 200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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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전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미 외무장관 회담을 갖고 정상회담의 조기 개최에 합의했습니다.
    보도에 이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부시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한미 외무장관회담에서 두 나라의 대북정책 조율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조찬을 겸해 열린 회담에서 양측은 먼저 정상회담 조기 개최에 합의했습니다.
    ⊙바우처(美 국무부 대변인): 한·미 정상회담을 가장 빠른 시일 내에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기자: 이에 따라 김대중 대통령이 3월 초쯤 미국을 공식 실무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파월 국무장관은 한국이 추진해 온 기존의 대북정책을 지지한다고 공식 확인하고 한미 안보동맹 관계의 중요성과 대북정책의 긴밀한 공조를 강조했습니다.
    두 나라는 이를 위해 차관보급으로 격상된 실무협의체를 조속히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정빈 장관은 이어 콘돌리자라이스 미 안보 보좌관과 면담했으며, 이 자리에서 라이스 보좌관은 한국의 대북 화해협력 정책에 강력한 지지를 표명했다고 이 장관은 전했습니다.
    미국측은 그러나 북미 관계에 대해서는 북한 미사일 문제를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으면서 북한의 태도에 따라 이를 조절하겠다는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KBS뉴스 이승환입니다.
  • 다음달 한-미 정상회담
    • 입력 2001.02.08 (17:00)
    뉴스 5
⊙앵커: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전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미 외무장관 회담을 갖고 정상회담의 조기 개최에 합의했습니다.
보도에 이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부시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한미 외무장관회담에서 두 나라의 대북정책 조율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조찬을 겸해 열린 회담에서 양측은 먼저 정상회담 조기 개최에 합의했습니다.
⊙바우처(美 국무부 대변인): 한·미 정상회담을 가장 빠른 시일 내에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기자: 이에 따라 김대중 대통령이 3월 초쯤 미국을 공식 실무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파월 국무장관은 한국이 추진해 온 기존의 대북정책을 지지한다고 공식 확인하고 한미 안보동맹 관계의 중요성과 대북정책의 긴밀한 공조를 강조했습니다.
두 나라는 이를 위해 차관보급으로 격상된 실무협의체를 조속히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정빈 장관은 이어 콘돌리자라이스 미 안보 보좌관과 면담했으며, 이 자리에서 라이스 보좌관은 한국의 대북 화해협력 정책에 강력한 지지를 표명했다고 이 장관은 전했습니다.
미국측은 그러나 북미 관계에 대해서는 북한 미사일 문제를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으면서 북한의 태도에 따라 이를 조절하겠다는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KBS뉴스 이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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