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두바이 4개국 친선 축구대회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대표팀이 오늘 밤 모로코와 첫 대결을 펼칩니다.
히딩크 감독의 두번째 공식 평가무대가 될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지난 오만 전지훈련의 성과를 시험해 보고 주전 11명의 윤곽을 잡을 계획입니다.
히딩크 감독은 김도훈을 원톱으로 고종수를 처진 스트라이크로 한 변형된 4-4-2 시스템으로 모로코전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KBS 제1 텔레비전에서는 오늘 밤 11시 25분부터 우리나라와 모로코의 경기를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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