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 지난 해까지 장기 기증의사를 밝힌 등록자가 22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기이식 운동본부는 오늘 설립 10년을 맞아 지난해까지 장기 기증 의사를 밝힌 사람이 모두 22명선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장기 기증 희망자를 모으기 시작한 것은 지난 91년으로 당시는 3천 700명에 불과했습니다.
장기이식 운동본부는 그러나 일반인들의 의식이 바뀌면서 매년 장기 이식 희망자들이 늘어 지난해 말까지 22만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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