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지난 97년 외환위기발생 당시 한국은행을 통해 금융기관에 지원한 외채상환 지원자금의 벌칙금리를 2%포인트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재경부는 오늘 IMF와의 협의를 거쳐 외채상환 지원자금의 벌칙금리를 리보금리+6%에서 +4%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7년 11∼12월 금융기관의 지급결제불능을 방지하기 위해 지원된 자금은 232억9천만달러이며 금융기관들이 지속적으로 상환해 올 2월말 현재 잔액은 22억4천만달러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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