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과 위암을 일으키는 원인균에 대한 유전체 염기서열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분석됐습니다.
인간유전체기능 연구사업단은 위염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암 등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의 염기서열 백 60만쌍 가운데 95%를 해독해 전체 유전체 염기서열 초안을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단의 유향숙 단장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의 유전자를 분석해 질병을 유발하는 유전자의 기능을 밝혀내면 앞으로 5년 뒤부터는 위염, 위암과 같은 소화기 질환의 조기진단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