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거래위원회는 언론사에 대한 불공정과 부당 내부 거래 조사를 우선 동아.조선.중앙.한국일보 등 4개 신문사에서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정 거래위원회는 조사 첫 날인 오는 12일 이들 4개 신문사들 부터 먼저 조사를 시작할 계획이며 그 이후 점진적으로 다른 신문사와 방송사의 순으로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각 언론사 당 조사 소요 기간은 15일~20일 정도가 될 것이며 조사 결과는 공개할 것이라고 공정 거래위원회는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오전중에 3개 방송사와 10개 중앙 일간지에 대해 이같은 조사방침을 통보할 것이라고 공정 거래위원회는 설명했습니다.
공정 거래위원회는 이번 조사에 9-10명씩으로 구성된 4개 조사반,37명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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