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는 오늘 서울 주재 일본 특파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북한의 개혁과 개방정책을 주도하는 사람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인 만큼 김 위원장이 서울에 와서 만나자고 하면 만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총재는 김 위원장을 만나게 되면 야당 총재로서 남북관계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바를 밝히는 기회로 삼을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총재는 그러나 어제 민주당 한화갑 최고위원의 이회창 총재 방북회담 제안과 관련해 야당 당수로서 남북관계와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누구든지 만날 용의가 있지만 지금은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