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자민련 김종호 총재권한대행은 이제 우리 정치를 돈이 들지 않는 정치제도로 개혁해야 하며 이를 위해 기존의 정치개혁 특위를 폐지하고 국회의장 산하의 정당 대표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가칭 정치혁신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종호 대행은 오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같이 제안하고 국회의원 선거구의 대선거구제 전환과 완전한 선거공영제, 지구당과 폐지와 중앙당 축소, 기초단체장 선거의 계층구조 축소 등의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김 대행은 이어서 국가보안법은 남북간의 적대적 관계가 실질적으로 해소돼 국민적 공감대와 동의가 뒷받침 된다면 그때가서 개정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고 개정 불가 당론을 고수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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