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반인들보다 현직 기자들이 정부의 언론사 세무조사를 더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일반 국민과 기자들을 대상으로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찬성한다는 의견이 일반 국민 64.1%인 반면에 기자는 75.4%로 기자들의 지지도가 일반인들보다 더 높았습니다.
또 세무조사 결과 공개여부에 대해 일반 국민은 92.4%, 기자는 93.4%로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로 조사됐습니다.
또 일반 국민들의 86.2%는 불법행위가 발견될 때 예외없이 사주를 처벌해야 한다고 답한 반면 기자들은 이보다 훨씬 높은 91.3%로 나타났습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