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북 청송군 진보면에 있는 시무나무 세 그루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계명대학교 김종원 교수는 느릅나무과의 이 시무나무는 수령이 300년이 넘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노거수라고 밝히고 불에 탄 표피와 시멘트 때문에 뿌리가 확장하지 못하는 등 상태가 좋지 않아 보호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까지 안동이었습니다.
시무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촉구
입력 2001.02.08 (19:00)
뉴스 7
⊙앵커: 경북 청송군 진보면에 있는 시무나무 세 그루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계명대학교 김종원 교수는 느릅나무과의 이 시무나무는 수령이 300년이 넘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노거수라고 밝히고 불에 탄 표피와 시멘트 때문에 뿌리가 확장하지 못하는 등 상태가 좋지 않아 보호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까지 안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