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뚝섬 본격 개발
    • 입력2001.02.08 (19:00)
뉴스 7 2001.02.08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수도권 소식입니다.
    서울 뚝섬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뚝섬에서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등 서울 동북부 지역의 경제활동 중심지로 육성될 방침입니다.
    복창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한강과 중랑천에 인접한 뚝섬에 시유지로 남아있는 땅은 35만평.
    지금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골프장과 운동장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노른자위 땅인 이곳이 앞으로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될 전망입니다.
    우선 한강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지역 특성을 감안해 시민들이 즐겨찾는 가족공원이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서울 중심부와 가까운 이곳을 시민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만남의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게 서울시의 기본 구상입니다.
    또 지하철 2호선을 중심으로 역세권을 개발해 낙후된 서울 동북부 지역을 경제활동 중심지구로 만드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호텔이 들어서야 한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해 주기 위해 대중문화 공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오는 6월까지 구체적인 뚝섬 시가지 조성사업 개발계획안을 수립한 뒤 올 하반기에는 사업 시행자를 선정하는 등 개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KBS뉴스 복창현입니다.
  • 뚝섬 본격 개발
    • 입력 2001.02.08 (19:00)
    뉴스 7
⊙앵커: 수도권 소식입니다.
서울 뚝섬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뚝섬에서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등 서울 동북부 지역의 경제활동 중심지로 육성될 방침입니다.
복창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한강과 중랑천에 인접한 뚝섬에 시유지로 남아있는 땅은 35만평.
지금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골프장과 운동장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노른자위 땅인 이곳이 앞으로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될 전망입니다.
우선 한강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지역 특성을 감안해 시민들이 즐겨찾는 가족공원이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서울 중심부와 가까운 이곳을 시민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만남의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게 서울시의 기본 구상입니다.
또 지하철 2호선을 중심으로 역세권을 개발해 낙후된 서울 동북부 지역을 경제활동 중심지구로 만드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호텔이 들어서야 한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해 주기 위해 대중문화 공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오는 6월까지 구체적인 뚝섬 시가지 조성사업 개발계획안을 수립한 뒤 올 하반기에는 사업 시행자를 선정하는 등 개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KBS뉴스 복창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