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은 오늘 성명을 내고 정부가 산업은행의 회사채 신속 인수제도를 통해 현대그룹을 지원하고 현대건설의 해외건설 수주를 보증하는 등 특혜시비를 불러 일으키는 것은 우리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 관계자는 지난 99년 대우그룹이 정부지원 등을 통해 수익성이 없던 사업부문을 계속 유지하다가 결국 전체가 붕괴했다며, 정부가 현대그룹에 대해 특혜 시비를 낳을 수 있는 지원을 계속한다면 건전한 시장질서에 반하는 것은 물론, 우리 경제의 또 다른 뇌관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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