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명 상표를 붙인 가짜 상품을 관광객들에게 팔아온 시장상인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오늘 부산 동광동 46살 조 모씨 등 5명을 상표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부산 국제시장 등에서 가짜 해외 유명상표 가방과 시계,의류 등 모두 4천여점, 정품가격 25억원 어치를 일본인 관광객 등에게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특히 이들 가운데 일부는 비밀 사무소를 차려놓고 인터넷 등을 통해 통신판매를 한 것으로 밝혀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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