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기 건설교통부장관은 오늘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답변을 통해 동아건설의 파산 선고를 연기하는 방안을 법원과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윤기 장관은 이번 주안에 동아건설에 대한 법원의 파산선고가 예정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파산 선고를 늦추는 방안을 법원과 협의중이라고 밝히고 파산이 선고되더라도 동아건설이 맡고 있는 국내외 공사를 모두 마무리지어 계약자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대책을 강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장관은 현재 동아건설이 맡고 있는 리비아 대수로 2차공사는 최종 공정이 5%정도 남아 있다며 동아건설이 공사를 마칠 수 있도록 외교채널을 가동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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