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검찰은 9개 시중은행에 대해 에스트라다 전대통령의 은행계좌 기록을 제출할 것을 명령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들은 행정감찰관인 데시에르토가 에스트라다 전대통령이 계좌를 열었거나 아직도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9개 은행에 관련자료 제출을 명령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법무부는 4억달러 상당의 에스트라다 자산에 대한 행정 감찰관의 동결과 압수요청을 승인했습니다.
(끝)
필리핀 검찰, 에스트라다 계좌내역 제출명령
입력 2001.02.08 (19:46)
단신뉴스
필리핀 검찰은 9개 시중은행에 대해 에스트라다 전대통령의 은행계좌 기록을 제출할 것을 명령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들은 행정감찰관인 데시에르토가 에스트라다 전대통령이 계좌를 열었거나 아직도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9개 은행에 관련자료 제출을 명령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법무부는 4억달러 상당의 에스트라다 자산에 대한 행정 감찰관의 동결과 압수요청을 승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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