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이 샤론 이스라엘 총리 당선자 진영에 대해 중동 평화협상을 속개할 것을 촉구했으나 샤론 당선자측은 이를 단호히 거부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샤론 당선자의 외교담당 보좌관인 잘만 쇼발은 어제 AFP통신과의 회견에서 샤론 총리가 이끄는 정부는 기존 협정들만을 유효한 것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팔레스타인측의 평화협상 재개 요청을 일축했습니다.
이집트 타바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측간에 진행된 중동 평화협상은 아무런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지난달 28일 협상이 중단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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