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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식품 광우병 무관'
    • 입력2001.02.08 (20:00)
뉴스투데이 200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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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최근 광우병 파동의 여파로 막연한 불안감이 퍼져 있지만 정부는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광우병 안전지대라고 밝혔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최근의 광우병 파동과 관련해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은 먹을거리가 과연 안전한지에 쏠려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내 광우병 전문가들의 일치된 의견은 시중에 유통되는 식품은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그 근거로 우선 국내에서 광우병 발병 사례가 한 건도 없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되었던 음식물 쓰레기도 우리나라에서는 걱정할 바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영순(서울대 수의과대학교 학장): 단순히 육골분을 반추동물에 먹인다고 해서 광우병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체인 변형프레온이 반드시 오염되어 있어야 감염의 위험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또 광우병 유입을 막기 위해 수입식품의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어 안심해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양규환(식품의약품안전청장): 금년 1월부터 유럽 지역 등 31개국에서 생산된 소를 원료로 한 제품에 대해서 잠정 수입신고 중단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기자: 의약품과 화장품에 대한 관리도 더욱 엄격하게 해 유럽산 소나 양 등의 모든 장기를 아예 제품 원료로 쓰지 못하도록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식약청은 국내 식품과 의약품은 현재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한 상태며 다만 이들 조치들은 예방적 차원에서 취해지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이재원입니다.
  • '국내 식품 광우병 무관'
    • 입력 2001.02.08 (20:00)
    뉴스투데이
⊙앵커: 최근 광우병 파동의 여파로 막연한 불안감이 퍼져 있지만 정부는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광우병 안전지대라고 밝혔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최근의 광우병 파동과 관련해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은 먹을거리가 과연 안전한지에 쏠려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내 광우병 전문가들의 일치된 의견은 시중에 유통되는 식품은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그 근거로 우선 국내에서 광우병 발병 사례가 한 건도 없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되었던 음식물 쓰레기도 우리나라에서는 걱정할 바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영순(서울대 수의과대학교 학장): 단순히 육골분을 반추동물에 먹인다고 해서 광우병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체인 변형프레온이 반드시 오염되어 있어야 감염의 위험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또 광우병 유입을 막기 위해 수입식품의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어 안심해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양규환(식품의약품안전청장): 금년 1월부터 유럽 지역 등 31개국에서 생산된 소를 원료로 한 제품에 대해서 잠정 수입신고 중단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기자: 의약품과 화장품에 대한 관리도 더욱 엄격하게 해 유럽산 소나 양 등의 모든 장기를 아예 제품 원료로 쓰지 못하도록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식약청은 국내 식품과 의약품은 현재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한 상태며 다만 이들 조치들은 예방적 차원에서 취해지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이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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