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거주자의 국민연금 소득신고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달부터 실시될 예정인 도시지역 거주자의 국민연금 소득신고 접수현황을 보면 서울이 대상자 319만명 가운데 123만명으로 38.5%에 그쳐 전국 최하위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연금 소득신고율은 전국평균 48%로 충청남도가 82%로 가장 높고 제주도 79%,충청북도 78% 순서입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소득신고기간을 다음달 15일까지 연장하고 동사무소와 반상회 등을 통해 미신고자들에게 연금가입의 필요성등을 집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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