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지난 주에 문을 연 일본의 메이크업 카페입니다.
테이블이 화장대로 바뀌고, 특이한 메뉴판이 주어집니다.
손님은 차를 마시면서 700가지가 넘는 화장품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화장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커피 한잔과 화장품 가격은 우리 돈으로 약 6000원 정도,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화장품을 마음껏 발라볼 수 있어 특히 젊은 여성들 사이에 호응이 큽니다.
⊙미야코(회사원): 마음에 드는 색상을 마음껏 찾아볼 수 있는데 데다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을 수 있어 좋습니다.
⊙기자: 화장품에 대한 모든 정보의 집결지가 되겠다는 목표를 내세운 메이크업 카페, 한 가지 틀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화장을 시도해 보고 싶은 젊은 여성들의 심리와 맞물려 큰 인기를 끌 전망입니다.
KBS뉴스 한창록입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