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남북간에 합의된 경의선 복원 관련 군사보장합의서는 서명권자가 서명한뒤 다음주초 교환해 발효시키고 남북국방장관회담은 북측과 별도로 협의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이한동 국무총리 주재로 통일,국방등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전보장 상임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관계부처 장관들은 또 현재 추진되고있는 안보정책에 대해 국민들의 이해를 높일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방안도 협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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