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국민당 김윤환 대표는 오늘 전국구 공천 대가로 30억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서울지법 1심 판결에서 5년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승복할 수 없는 판결이라며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자신이 돈을 받은 것은 정치 자금법 개정 이전에 일어난 일일 뿐더러 선거때 받은 정치 자금이라며 이같은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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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환 대표, 승복 불가 항소 다짐
입력 2001.02.08 (20:26)
단신뉴스
민주국민당 김윤환 대표는 오늘 전국구 공천 대가로 30억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서울지법 1심 판결에서 5년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승복할 수 없는 판결이라며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자신이 돈을 받은 것은 정치 자금법 개정 이전에 일어난 일일 뿐더러 선거때 받은 정치 자금이라며 이같은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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