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와 수자원공사는 오늘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한국 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이정무 건교부 장관은 치사에서 최근 지구촌에 기상 이변에 따른 가뭄과 홍수가 빈발하고 있고 전체 인류의 40%가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우리 나라도 이제 물문제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심각한 상태에 도달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 장관은 이에 따라 물관리 종합대책과 물관리 수요대책을 통해 물부족 사태에 대처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건교부와 수자원공사는 21세기에 예상되는 물부족에 대비해 물을 절약하기 위한 물 사랑 운동 선포식’을 갖고 범국민적으로 물사랑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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