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김미현 이번에는 내 차례
    • 입력2001.02.08 (21:00)
뉴스 9 2001.02.08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새해 들어서 박세리, 박지은 선수가 잇따라 우승소식을 전한 가운데 내일 새벽 개막되는 다케우지클래식에서는 김미현이 정상 정복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박세리의 시즌 개막전 우승, 2주 뒤 박지은의 오피스데포 챔피언 등극.
    이번에는 슈퍼땅콩 김미현이 그 바톤을 이어받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동료들의 잇따른 우승 소식에 자극받은 김미현은 이번만큼은 우승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입니다.
    ⊙김미현(N016): 한국에 계신 팬 여러분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계시는 걸 알거든요. 최선을 다해 가지고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기자: 올시즌 초반 라운드에서 선전하다가 번번히 후반에 샷이 흔들려 무너졌던 김미현은 그 동안 불안정했던 그린 문제를 집중 보완했습니다.
    박지은은 오피스데포의 여세를 몰아 2개 대회 연속우승에 도전합니다.
    같은 조로 출발하는 지난 대회 우승자 캐리웹이 다소 신경이 쓰이지만 박지은은 자신의 플레이에만 전념할 생각입니다.
    ⊙박지은(2001오피스데포 우승): 우승한 뒤에 자신감을 얻게 돼서 마음이 굉장히 편하고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자: 박세리는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 불참했고, 일본 프로골프 신인왕인 한희원은 이번 대회를 통해 LPGA 데뷔전을 치릅니다.
    KBS 제2텔레비전은 이번 대회 모든 라운드를 녹화 중계방송합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김미현 이번에는 내 차례
    • 입력 2001.02.08 (21:00)
    뉴스 9
⊙앵커: 새해 들어서 박세리, 박지은 선수가 잇따라 우승소식을 전한 가운데 내일 새벽 개막되는 다케우지클래식에서는 김미현이 정상 정복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박세리의 시즌 개막전 우승, 2주 뒤 박지은의 오피스데포 챔피언 등극.
이번에는 슈퍼땅콩 김미현이 그 바톤을 이어받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동료들의 잇따른 우승 소식에 자극받은 김미현은 이번만큼은 우승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입니다.
⊙김미현(N016): 한국에 계신 팬 여러분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계시는 걸 알거든요. 최선을 다해 가지고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기자: 올시즌 초반 라운드에서 선전하다가 번번히 후반에 샷이 흔들려 무너졌던 김미현은 그 동안 불안정했던 그린 문제를 집중 보완했습니다.
박지은은 오피스데포의 여세를 몰아 2개 대회 연속우승에 도전합니다.
같은 조로 출발하는 지난 대회 우승자 캐리웹이 다소 신경이 쓰이지만 박지은은 자신의 플레이에만 전념할 생각입니다.
⊙박지은(2001오피스데포 우승): 우승한 뒤에 자신감을 얻게 돼서 마음이 굉장히 편하고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자: 박세리는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 불참했고, 일본 프로골프 신인왕인 한희원은 이번 대회를 통해 LPGA 데뷔전을 치릅니다.
KBS 제2텔레비전은 이번 대회 모든 라운드를 녹화 중계방송합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