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가 연희동 안산자연공원 3천여평의 부지에 짓고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 내년에 완공됩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짓는 자연사 박물관은 층별, 분야별로 지구 탄생에서 현재 서울의 자연생태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게 됩니다.
1층 `인간과 자연관'은 한강의 자연생태 등 우리 주변의 생태와 환경을 다루고, 2층 `생명과 진화관'은 생명의 탄생에서 인류의 진화과정을 흥미롭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또 3층 `지구환경관'에서는 지구의 탄생과정과 광물의 신비 등을 주제로 전시관이 꾸며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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