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 자살사이트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 팬클럽을 표방한 자살사이트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5월 해체한 모댄스 그룹의 약자를 따서 만든 음독자살 사이트에 대해 사이트 폐쇄조치를 정보통신부에 의뢰하는 한편, 운영자 색출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현재 이 사이트에는 지난달 20일 게시판이 개설된 이후 불과 20일만에 자살 의사를 밝힌 글 등이 700여 건이나 올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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