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40분쯤 충남 천안시 성정동 25살 전모씨 집에서 전씨가 옷이 벗겨진 채 목이 졸려 가방안에 숨져 있는 것을 친구 25살 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정씨는 전세금 때문에 전씨를 찾아 갔는데 방문이 열려 진 채 여행용 가방이 있어 열어 보니 전양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전씨와 함께 살던 남자친구 소씨의 행방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20대 여인 가방안에서 숨진채 발견
입력 2001.02.08 (22:42)
단신뉴스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충남 천안시 성정동 25살 전모씨 집에서 전씨가 옷이 벗겨진 채 목이 졸려 가방안에 숨져 있는 것을 친구 25살 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정씨는 전세금 때문에 전씨를 찾아 갔는데 방문이 열려 진 채 여행용 가방이 있어 열어 보니 전양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전씨와 함께 살던 남자친구 소씨의 행방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