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천항에서 화물을 가장 많이 하역한 업체는 주식회사 한진이며, 가장 많은 수입 실적을 올린 업체는 대한통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지방 해양수산청은 인천항에 등록된 10개 일반하역회사 가운데 지난 한해 동안 주식회사 한진이 모두 천3백여만 톤의 화물을 처리해 지난 98년 이후 3년째 최대 하역회사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화물하역 수입은 대한통운이 313억 5천만 원을 벌어들여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천항내 10개 일반 하역회사와 13개 한정 하역회사는 지난해 모두 7천 548만여 톤의 화물을 처리해 2천 96억여 원의 수입 실적을 올렸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