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과 MRI등에 대한 보험급여 적용이 내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7월부터 예방접종과 초음파진단 그리고 MRI등의 진료항목에 대해 의료보험을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보험재정의 어려움을 이유로 올해 말까지는 비급여 방침을 유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복지부는 예방접종 등을 급여대상으로 전환할 경우 재정지출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끝)
MRI 예방접종등 보험적용 연기될 듯
입력 2001.02.09 (00:04)
단신뉴스
예방접종과 MRI등에 대한 보험급여 적용이 내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7월부터 예방접종과 초음파진단 그리고 MRI등의 진료항목에 대해 의료보험을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보험재정의 어려움을 이유로 올해 말까지는 비급여 방침을 유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복지부는 예방접종 등을 급여대상으로 전환할 경우 재정지출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