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쯤 부산 모라동 모라 사거리에서 26살 김 모씨가 몰던 트레일러 차량이 내리막길을 내려오다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뒤 1톤 봉고트럭과 소나타 승용차 등 7대의 차량과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부산 당감동 25살 장 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1톤 봉고트럭에 있던 부산 감전동 46살 김 모씨 등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차량이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가 파열돼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