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모고등학교에서 이학교 2학년 16살 김모군이 교사에게 꾸중을 들은 뒤 4층건물에서 뛰어내려 머리와 허리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김군의 같은 반 급우들은 김군이 수학시간에 문제를 풀지못했다는 이유로 교사가 벌을 주려하자 체벌을 거부했다가 교무실로 불려가 꾸중을 들은 뒤 갑자기 뛰어내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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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거부 학생 투신 중상(광주)
입력 1999.03.22 (14:17)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모고등학교에서 이학교 2학년 16살 김모군이 교사에게 꾸중을 들은 뒤 4층건물에서 뛰어내려 머리와 허리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김군의 같은 반 급우들은 김군이 수학시간에 문제를 풀지못했다는 이유로 교사가 벌을 주려하자 체벌을 거부했다가 교무실로 불려가 꾸중을 들은 뒤 갑자기 뛰어내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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