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있는 유대교도 마을에서 차량 폭탄이 터져 여성 1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은 폭발이 현지 시간 어제 오후 5시쯤 서예루살렘의 정통 유대교도 마을인 베이트슈마엘 부근에서 발생했으며, 부비트랩이 설치된 차량은 폭발로 완전히 파괴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또 폭발 현장을 빠져나와 동예루살렘 방면으로 달아나던 2명의 용의자를 붙잡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 아직 책임을 주장하는 단체나 개인은 없지만 샤론의 총리 당선에 반대하는 이슬람 과격단체들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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