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북부 미누피야 시에서 현지 시각 어제 주거용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여자와 어린이 등 5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고 이집트 국영 메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건물이 붕괴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집트에서는 해마다 건물 붕괴로 수십명씩 죽고 있으며 붕괴 건물들은 안전진단에서 위험 판정을 받은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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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서 건물 붕괴로 45명 사상
입력 2001.02.09 (04:01)
단신뉴스
이집트 북부 미누피야 시에서 현지 시각 어제 주거용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여자와 어린이 등 5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고 이집트 국영 메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건물이 붕괴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집트에서는 해마다 건물 붕괴로 수십명씩 죽고 있으며 붕괴 건물들은 안전진단에서 위험 판정을 받은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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