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코로비치 유고슬라비아 前내무장관이 지난 6일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권총을 쏘아 자살했다고 세르비아경찰이 밝혔습니다.
축출된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전대통령의 측근이었던 소코로비치는 고향인 세르비아 동부 크냐제바치 인근에서 인근에서 7.62㎜ 권총을 쏴 자살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밝혀졌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소코로비치는 밀로세비치가 집권한 97년부터 유고슬라비아의 내무장관을 맡았었습니다.
(끝)
소코로비치 유고 전 내무장관 권총자살
입력 2001.02.09 (04:05)
단신뉴스
소코로비치 유고슬라비아 前내무장관이 지난 6일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권총을 쏘아 자살했다고 세르비아경찰이 밝혔습니다.
축출된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전대통령의 측근이었던 소코로비치는 고향인 세르비아 동부 크냐제바치 인근에서 인근에서 7.62㎜ 권총을 쏴 자살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밝혀졌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소코로비치는 밀로세비치가 집권한 97년부터 유고슬라비아의 내무장관을 맡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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